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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언론보도] [4차산업혁명, 전문가에게 길을 묻다!⑪] 조산구 한국공유경제협회장/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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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투데이 이욱신 기자] 현재 우리나라 경제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과거 수십년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수백년 산업화 역사를 가진 주요 선진국들을 무섭게 따라잡던 역동적인 경제는 한해 3% 성장률을 달성하기도 힘에 부친다.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수출은 2017년 미국 트럼프 정부 취임 이후 본격화된 보호무역주의 바람으로 부진하다. 천문학적인 가계 부채로 내수시장은 얼어붙어 있고 기업들의 왕성한 투자 의욕도 온데간데없다. 일자리는 줄어들고 국민들의 주머니 사정은 쪼그라들고 있다.

 

조 회장은 "공유숙박이 빈집 문제 해소와 낙후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공유승차가 미세먼지와 교통난 해결, 일자리 창출 등을 달성하는 등 공유경제는 경제적 효율성 증진과 사회 문제 해결을 동시에 이룰 수 있다"며 "정부가 국가 전략적인 청사진을 갖고서 이해관계자들간의 사회적 대타협을 이끄는 한편 공유경제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을 통해 공유경제 활성화를 적극 유도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이어 "우버와 에어비앤비는 공유 모델을 차용했지만 플랫폼 독점업체가 되면서 소수에게 이익이 집중되는 폐해가 발생했다"며 "향후 중간 매개자없는 블록체인 기반의 공유업체를 활성화해 커뮤니티의 성장에 따른 혜택을 참여자가 골고루 누리는 '플랫폼 조합주의'를 꿈꾼다"고 미래 공유경제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위워크' 사무실에서 <일간투데이>와 만난 조산구 한국공유경제협회장은 산적한 우리나라의 사회·경제 문제의 해법으로 공유경제를 제시했다. 조산구 공유경제협회장이 공유경제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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